작성일 : 12-04-29 00:46
마음을 전하려들렸습니다.
조회 : 1,101  

궁금해서 들렸습니다.
역시 한가하군요.
마음이 울적해서 한잔했습니다.
누구랑했냐구요?
다~아는사람들하고 했습니다.
생각해보니 요즘 나름대로 짜증만 많이 냈습니다.
속내는 그렇지 않습니다.
그래서 많이 뉘우치고 후회하고 있습니다.

그러지않으려해도 맘대로 되지를 않습니다.
이해가 안되면 내나이되보면 알것입니다.
그래도 알수 없을수도 있지만....

어쩔겁니까?
그래도 미우나 고우나 동료인데....
노력하렵니다.
모든마당식구들께 사랑받는 사람이 되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