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12-08-31 10:32
청명한 하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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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해가 나왔네요^^
8월 쉬었다가자 준비하신 우리사위 회원 여러분들 애 많이 쓰셨어요.

연이어 9월2일 민속박물관, 9월22일 쉬었다가자 마지막 공연도 잘 준비해주시고,  흘린 땀방울만큼 진하게 남는 노력의 결실을 느끼실거라 생각됩니다.
마음이 열리는 좋은 공연으로 항상 마당을 지켜주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