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13-02-18 11:59
오랫만의 나들이
조회 : 852  
너무 오랫만에 들어왔더니 길을 헤메다가 왔습니다.
까페는 아주 자주가는데 이곳은 익숙지가 못하여 자주 들리게 안되는군요.그래도 여러분들께서 잘 지켜주시니 고마울 따름입니다.
앞으로는 자주 들리렵니다. 수고하세요.